“건축학과에서는 모두 같은 건축을 배울까?”
모두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까? 내가 잘하고 있는걸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된 스스로에 대한 의심은 점점 커져 같은 반 친구, 선후배를 넘어 다른 학교에 다니고 있는 친구A에게 관심이 간다.
우리의 같고도 다른 생각들은 학교로부터 온 것일까?
‘지금’의 세 번째 칼럼에서는 성균관대와 홍익대학교, 두 학교의 커리큘럼과 학풍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우리들의 생각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자라난 것인지 그 시작을 알아보고자 함께 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