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6. 夜債 X 蒼 / Da-eun Kim + Yeonjoon Kin + Minjun Choi

아이들 어른 모두 휴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나와 잠깐 쉴 수 있는 쉘터를 만들어보고자 하였습니다

이 쉘터의 이름은 밤 야(夜), 빛 채(債), 곱하기(X), 푸를창(蒼) ’

야.채.곱.창(夜債 X 蒼)‘,

‘밤에 빛이 곱절로 빛난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원래는 중간중간에 틈이 없이 만들려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답답해 보여서 띄워서 붙여보았습니다. 폐쇄적인 것을 우려했으나 안에 누워서 보면 생각보다 많이 곳이 뚫려있고 각각의 틈 사이로 다양한 뷰가 보입니다. 안에 설치된 의자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하였습니다. 앉았을 때 쉘터 사이사이의 틈이 보이게 됩니다. 이 틈사이로 채광, 통풍이 가능하도록 제작했습니다.

Credit
김다은+ 김연준+ 최민준
Da-eun Kim + Yeonjoon Kin + Minjun Choi
B.Arch, 1st grade Fall Semester Project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