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탈건하고 싶다.’
건축학과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뱉어봤을 단어, ‘탈건.’ 물밀듯이 밀려오는 과제에 지치고, 내 역량에 대해 고민하고, 현실적인 진로 고민을 하다 보면 문득 갈피를 잃은 것만 같은 느낌이 들곤 한다.
‘앞으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지금’의 다섯번째 칼럼에서는 건축학과 학생들의 미래 방향성에 대해 가볍고도 무거운 잡담을 나눠 보았다. 지금 당장 우리의 진로부터 크게는 건축의 미래까지 우리들의 고민 실마리를 찾아보기 위해 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