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아와 어스, 우리는 모두 ‘아카이브’를 하는 사람들이다.

기록하는 일이 가치있다고 생각하여 우리의 시간을 아카이브에 쏟고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정말 우리가 같은 ‘아카이브’를 하고 있을까?
내가 하는 아카이브는 무엇이고, 당신이 하는 아카이브는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 있었나?
우리가 어떤 아카이브를 해야하는지 토론해본적 있었나?

아카이빙 활동을 위해서, 또 우리 각자 삶에서의 아카이브를 위해서, 우리는 ‘아카이브’ 자체를 되돌아보고 서로에게 공감할 시간이 필요했다. 이 포럼을 통해 아카이브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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