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02. REWOLF / Minjun Cho

Introduction 용도ㅣ가구 ProgramㅣFurniture Agenda REWOLF는 꽃을 거꾸로 천장에 매달아 전등으로 재해석한 조명 작품이다. 작품명은 꽃을 의미하는 FLOWER의 철자를 반전시킨 것으로, 형태뿐 아니라 개념적으로도 ‘뒤집힘’이라는 발상에서 출발한다. 일반적으로 아래로 피어나는 꽃의 방향성을 전복해, 빛이 천장에서 흘러내리는 구조로 설정함으로써 기존 꽃 전등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전환한다. 꽃잎은 실제 식물의 복잡한 형태를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톱니바퀴처럼 반복되는 단순한 모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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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6. Waterfall of Light / Yejoon Kim

Introduction 용도ㅣ가구Programㅣfurniture Agenda 물은 불규칙한 표면에서 다양한 방향으로 빛을 반사한다. 물의 수직적 흐름에서 나타나는 보다 동적인 물을 표현하고 싶어 폭포를 컨셉으로 디자인을 발전시켰다.폭포는 동적인 물과 정적인 바위로 이루어져 있고, 이처럼 대비되는 두 특성이 어우러지며 아름다운 장관을 만들어낸다. 본 프로젝트는 이러한 물과 바위의 대비되는 특성을 녹여내어 조명 자체의 형태적 아름다움과 조명에서 퍼져나가는 빛의 아름다움을 모두 담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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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4. InsideOut / YoonSeo Lee

Introduction 용도ㅣ재조형화 프로젝트 ProgramㅣReconstructing project Agenda InsideOut은 도쿄 스파이럴 빌딩이 지닌 공간적 논리를 뒤집어 새로운 기능과 관계를 설정한 재해석 프로젝트이다. 내부를 따라 상승하던 나선형 램프는 건물의 외곽으로 이동하여 U자 형태의 곡선으로 재배치되며, 더 이상 내부 circulation이 아닌 파사드를 구성하는 조형적 장치로 작동한다. 외부로 드러난 곡면 램프는 안과 밖의 경계를 부드럽게 넘나들며, 실내에서 시작된 흐름이 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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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3. Living with mountain / MinKyu Lee

Introduction위치 | 강원 태백시 태백로 873용도 | 1인 스튜디오층수 | 1F – 2F Location | 873 Taebaek-ro, Taebaek-si, Gangwon-do, 26024Program | Personal studioFloors | 1F – 2F Agenda  예술가에게 가장 좋은 스튜디오는 어떠한 조건을 만족해야 하는가? 창의성과 영감을 불어넣어 주면서 자연과 가까이 있는 스튜디오라면 그 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풍수지리적으로 제일 좋은 자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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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 INSPIRATION WAVE / Chaeeun Lee

Introduction 용도ㅣ1인 스튜디오 ProgramㅣPersonal Studio Agenda 꿈이 과학자인 동생을 위한 일인 스튜디오. 인생 첫 본격적인 건축은 가장 가까운 가족을 위해 하고 싶었다. 가장 잘 알고, 아끼는 사람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 힘들 때 쉴 수 있고, 꿈을 펼칠 수 있으며, 행복한 순간들을 만들어갈 수 있길 바라며 구상하였다. 스튜디오의 형태는 음악과 피아노를 좋아하는 클라이언트의 성향을 반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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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6. Tense Elevation / Byungchan Lee

Introduction 용도 | 고양이 가구 Program | Cat Furniture Agenda 본 프로젝트는 단순한 놀이 구조물이 아니라, 고양이의 본능적 도전과 사용자의 감각적 경험을 동시에 담아내는 장치로 설계했다. ‘클라이밍 문제’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고양이가 스스로 길을 선택하고 도전하면서 정상에 도달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구조 전체는 하나의 고정된 루트가 아닌 다양한 경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쪽에는 계단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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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3. Continuum / Valeriya Ogay

Introduction 용도 | 재조형화 프로젝트 Program | Reconstructing Project Agenda 솔크 연구소를 재조형화하면서 ‘연결’을 핵심 개념으로 설정한 이유는 중정(courtyard)의 역할에서 그 영감을 얻었기 때문이다. 두 개의 독립적인 건물 사이에 위치한 중정은 단순한 빈 공간이 아니라, 두 구조를 하나로 묶어주는 매개체이자 중심이다. 특히 그 사이를 흐르는 물길은 시각적, 감각적 연결감을 강화하며, 분리된 구조물 사이에 유기적인 흐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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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 Light Direction / Bomin KIM

Introducion 용도 | 재조형화Program | Reconstructing Project Agenda본 재조형화는 스티븐 홀의 Reid Building의 핵심인 보이드와 프로그램의 배치를 중심으로 새롭게 해석한 작업이다. 기존 건물의 DNA인 세 개의 보이드는 건물 전체를 수직으로 관통하며 자연광을 내부로 유입시키는데, 이는 스티븐 홀이 빛의 흐름과 투영을 설계의 중심에 둔 결과이다. 프로그램은 빛의 성질에 따라 재배치되었다. 연중 일정한 양의 북향광을 필요로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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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 FOREST: A Forest Of Active Observers

Introduction용도 | 가구Program | Furniture Agenda 숲의 풍경을 결정하는 것은 오직 산책자의 의지일 것이다. 나무와 햇빛으로만 이루어진 숲을 헤매일 용기를 지닌 자에게만 아름답고 다양한 풍경을 제공하는 숲에서 영감을 받아 조명을 제작하였다.아래에서 나무를 올려다 보았을 때 각자 다른 나무의 나뭇잎이 서로 이어지며 마치 하나처럼 보이는 풍경은 마치 ‘선’들의 집합으로 느껴져 나무의 줄기, 기둥, 나뭇잎 모두를 하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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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6. Echoes of Movement / Juyoung Jung

Introduction 용도 | 재조형화Program | Reconstructing Project Agenda 루이스 칸의 예일대 아트 센터(Yale University Art Gallery)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칸이 보여준 구조적 질서와 반복, 그리고 보와 기둥의 노출을 통해 구성된 리듬감 있는 공간 구성은 이 작업의 핵심 아이디어에 중요한 영감을 주었다. 특히 프레임이 구성하는 시각적 깊이와 구조를 통해 공간을 드러내는 방식은 본 구조물에 재해석되어 구현되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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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 Catangular/ Yongjun Sung

Introduction 용도 | 고양이 가구 Program | Cat Furniture Agenda큐브의 반복되고 정형화된 패턴, 고양이의 자유로움. 둘의 조화를 위해 회전 요소를 추가하여, 캣타워를 돌리면 내부구조가 같더라도 회전 방향에 따라 고양이에게 다른 공간으로 인지되도록 설계했다. 사다리꼴 형태의 넓은 바닥은 고양이가 자유롭게 활동하고 휴식할 수 있게 했으며, 그 아래 공간은 고양이의 독립성을 보장하는 형태로 만들었다. 이를 회전시키면 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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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7. Bubbles in the forest / Yena Kim

Introduction 용도 | 1인 스튜디오 Program | Personal Studio Agenda “Bubbles in the Forest”는 운동과 자연을 사랑하는 회사원을 위한 1인용 스튜디오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연을 즐기며 쉴 수 있는 공간이다. 도심 속 작은 숲을 사이트로 선정하여 멀리 떠나지 않아도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높은 대지를 활용하여 층간의 경계를 줄이고, 내 외부를 자유롭게 드나들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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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0. Cat’s Sliver town / Juyoung Jung

Introduction 용도 | 고양이 가구 Program | Cat Furniture Agenda 고양이 실버타운은 활동성이 낮은 노령묘를 위한 공간으로, 인형의 집처럼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컨셉으로 기획하였다. 기존의 캣타워나 켓하우스는 활동적인 고양이를 위한 설계가 대부분이지만, 노령묘는 관절염과 질병으로 움직임이 제한되기 때문에 변화가 적고 안정감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층간 이동은 부드럽게 이어진 연결형 계단을 통해 점프 없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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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 하늘결 / Chaeyeon Won

Introduction 용도 | 공간화 프로젝트 Program | Spatialization Project Agenda 위 아래를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하였다. 나뭇잎 사이로 빛이 새어 들어오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땅에서는 하늘을 바라보며 겹쳐진 천장의 색의 다양성을 즐길 수 있다. 단단하지만 유연성을 지니고 있는 천장의 소재는 어느 수준의 무게를 지탱한다. 따라서 천장에 올라서 드넓은 하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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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4. Branchscape / Yunheong Nam

Introduction 용도 | 공간화 프로젝트 Program | Spatialization Project Agenda 눈 신경의 가지형태 패턴에 집중하여 사람들이 자연 안에서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상상했다. 가지는 여러가지 형태를 띄고 있어 다양한 가지 기둥들을 세웠다. 또한 스케일이 다른 기둥들은 공간의 흥미로운 요소가 되거나 1층에서 2층로 올라갈 수 있는 통로 역할을 한다. 어떤 기둥은 나무의 뿌리부분처럼 연장되어 사람들에게 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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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3. Boundary Shift / Euna Choi

Introduction 용도 | 개인 스튜디오 프로젝트 Program | Personal Studio Project Agenda ‘토네이도’가 모티브였던 이전 조명 프로젝트에서 파생하여 조명 프로젝트의 포인트 중 ‘연결성’이라는 키워드를 중점적으로 공간화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다. 이번 개인 스튜디오 프로젝트에서는 이 두 프로젝트에서 따온 ‘토네이도’와 ‘연결성’이라는 형태적 콘셉트에 스튜디오의 기능을 더했다. 시각디자이너인 클라이언트의 업무 환경을 고려하여 스튜디오 중간에 위치한 중정과 통창을 통해 자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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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9. Bubble pop! / Yena Kim

Introduction 용도 | 가구 Program | Furniture Agenda 탄산수 표면의 기포가 튀는 장면에서 영감을 받았다. 액체 속에 갇혀있던 기포가 공기중으로 탈출하는 현상을 표현하기 위해, 액체 표면과 기포를 각각 크고 작은 구로 나타내었다. 액체 표면을 형상화하는 큰 아크릴 구를 배치하고, 안와 밖에 다양한 크기의 구와 구슬을 두었다. 이는 중심의 광원에서 철사로 연결하였는데, 각 철사는 기포의 경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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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8. Veil of Layers / Euna Choi

Introduction 용도 | 가구 Program | Furniture Agenda 일상 속에서의 다이나믹한 느낌을 표현하고 싶어 지저분한 날씨라는 콘셉트를 잡았고, 이를 표현하기 위해 토네이도와 번개를 모티브로 결정하였습니다. 조명의 형태와 조명에서 나오는 빛에서 다이나믹함을 표현하기 위해 더 다양한 형태와 각도의 실린더를 쌓고, 연결하였으며 다양한 방향으로 나가는 빛, 통과하는 층의 개수에 따른 빛 등 다양한 빛의 형태가 나올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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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7. Music of Flow / Chaeeun Lee

Introduction 용도 | 가구Program | Furniture Agenda ‘피아노에서 뻗어 나오는 음파가 빛과 만난다면 어떤 모습일까?’라는 주제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다양한 곡률의 곡선으로 아크릴을 잘라 음에 따라 달라지는 음파를 표현하였고, 피아노의 건반이 눌렸다 다시 올라오는 궤적을 흰 밑판으로 나타냈습니다. 음파를 나타내는 아크릴판 아래 각각 4개의 구멍을 뚫어, 사용자가 원하는 곳에 LED를 꽂아 다양한 빛의 중첩을 느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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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6. SHELL / Kyunghwan Kim

Introduction 용도 | 가구Program | Furniture Agenda 조개 껍데기를 컨셉으로 디자인을 발전시켰습니다. 쉘의 끝부분의 일렁임이 뻗어 나가는 빛의 형상을 변형시킵니다. 또한 사용자와의 강한 상호작용을 구현하고자 쉘의 하단부와 상당부의 연결을 볼트, 너트 결합으로 구성하였고, 사용자는 음료 뚜껑을 열듯 램프를 돌리게 됩니다. 이를 통해 발산되는 빛의 양을 조절하고 방 전체에 빛의 일렁임이 가득차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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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5. The Movement of Circle / Juyoung Jung

Introduction 용도 | 가구Program | Furniture Agenda 모티브로 삼았던 조형물에서 자유로운 원형의 움직임을 가져왔습니다. 원형의 크기 뿐만아니라 구부러짐을 통해서 움직임을 부각 시켰습니다. 형태의 중심이 되는 부분, 큰 원형에서 뻣어 나오는 형태를 잡았습니다. 원을 무작위로 배치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마치 하나의 원에서 뻣어나오는 듯한 느낌으로 연결되도록 하였습니다.지점토와 마끈을 사용하여 몸체를 구성하였으며, 원형 부분은 한지를 사용하여 빛 투과에 용이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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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2. Dive / Dahyun Lee

Introduction 용도 | 가구Program | Furniture Agenda 수영을 하면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물속에 있을 때는 소음이 차단되어 고요함과 정서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침실에서도 물속 분위기를 연출하는 무드 등을 만들기 위해 컨셉 이미지인 수중 촬영 사진을 분석했습니다. 연속되는 물결 모양이 삼각형이 연속되어 이어지는 듯한 시각적 느낌에 착안하여 삼각형 패턴을 이어붙여가는 방식으로 모델을 형상화했습니다.삼각형의 종이 패턴으로 여러 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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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7. Flow / Suhyeon Lee

Introduction 용도 | 재조형화 프로젝트 Program | Reconstructing project Agenda “재조형화”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가장 집중해야 할 것은 기존 건물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라고 생각했다. 재조형화 대상 건물인 무르시아 시청은 그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외부인들까지 모두 수용하는 다양성이 높은 건물이다. 또한, 지어진 지 100년도 더 된 주변의 역사적 건물들과 이질감 없이 조화를 이룬다. 이러한 특징에서 직선 패턴으로 이루어진 딱딱한 외관과는 대조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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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3. DIV•I•DE + TRI-EXERCISE + GLOWING + Paddy, Star and House / Juwon Lee + Jiyoon Lee + Hyunkyung Lee + Seoung Hoon Jun

Introduction 건축표현기법실습 콜라주Visual Design and Graphic Communication collage Agenda 건축은 표현. 나만의 방을 스케치, 키워드, 글, 다이어그램, 도면, 모형, 이미지로 표현하고,최종적으로 이를 하나의 콜라주로 표현한다. Architecture is communication. Express own room with sketches, keywords, writings, diagrams, drawings, models, and images.Finally, it is expressed as a collage. Image – DIV•I•DE – 이주원작업과 휴식의 분리를 콜라주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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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HIDE&SEEK(숨바꼭질) / Jiwon Kim

Introduction 용도 | 고양이 가구 Program | Cat Furniture Agenda 고양이에게 그들의 야생성을 지켜주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야생에서 그들의 역할은 ‘먹이사슬 단계 중 중간포식자’로 쫒고 쫒기는 과정이 삶의 전반을 지배한다. 이 공간은 주차공간에서 술래잡기를 하는 새끼고양이들의 행동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It is very important for cats to protect their wildness.Their role in the wild is that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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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Coffee Flower / Juwon Lee

Introduction 위치 | 경남 거제시 동부면 가배리층수 | 지상 1층 Location | Gangnam-gu, Seoul, Teheran 447Floors | 1F Agenda Coffee Flower는 커피의 공정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그 커피를 대접할 수 있는 스튜디오이다. 어머니가 커피를 좋아하셔서 어머니를 위한 커피공방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사이트는 거제시 가배리에 조부모님의 밭 옆 언덕 중턱이다. 어머니께서 퇴직 후 이곳에서 카페를 하시고 싶다고 하셨던 말이 생각나 그곳을 사이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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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Spread : 開 + Link : 接 / Juwon Lee

Agenda 축구공에서 느껴지는 패턴의 펼쳐짐을 모티브 삼아 사물을 추상화하였다. 축구공의 각 패턴들은 모두 흑백의 사각형으로 단순화하였고 펼쳐짐은 사각형에서 육면체로의 확장을 통해 표현하였다. 그 다음 추상화를 바탕으로 모델링을 하였다. 단순화된 삼각형들을 길게 연결시켜 선적인 역동감을 살리고 중간 중간 살짝 들어간 부분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삼각형들을 뫼비우스의 띠와 같은 형태로 연결시켜 순환을 표현해보았다. The object was abstracted 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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